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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 내가 본 기후변화 현장은 여기!
ID : jeju-team1작성일 : 2020-09-05 14:25:47조회수 : 49



기후변화 현장 답사로 용머리해안을 다녀왔습니다!





 

용머리해안은 오랜 기간 퇴적과 침식으로 인해 마치 바다로 들어가고 있는 용의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180만 년 전, 바다에서 화산폭발로 인해 분출된 화산쇄설물이 차곡차곡 쌓여 층을 이루었고, 그 지층이 다시 수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의해 침식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용머리해안은 급격한 해수면 상승으로 2100년에 수몰위기에 처해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용머리해안의 출입 통제는 5일에 하루정도로 빈번하게 제한된다고 합니다. 저희 홍보단이 다녀간 날도 아쉽게 출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기후변화홍보관도 아쉽게 문을 열지 않아서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답사를 가볼 예정입니다!




SNS에 기후변화 현장 답사를 다녀온 후기를 게시물로 남겼습니다!